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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영 · 윤유진 2인전 : 결국엔 또, 그림이라서 ]
《결국엔 또, 그림이라서》 전시는 계절의 순환 속에서 스쳐 가는 시간을 기록하는 윤민영과,
기억의 재구성을 통해 존재의 불안과 자유를 탐구하는 윤유진의 2인전입니다
윤민영 작가는 사계절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나무의 찰나적 순간을 포착하여, 유한한 시간과 마주할 때 피어나는 아쉬움과 애틋함을 화폭에 담아냅니다.
윤유진 작가는 내면에 적층된 과거의 기억을 시각적 언어로 재해석하며, 인간 존재를 둘러싼 불안과 그 너머의 자유를 깊이 있게 성찰합니다.
서로 다른 두 작가의 그림을 XXPRESS에서 만나보세요.
일시 : 2026.10.19-10.25 | 11:00~18:00
장소 : XXPRESS, 서울시 마포구 포은로 99
XXPRESS.OFFICI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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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포은로 99, 1층
99, Poeun-ro,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